휴우… 오랜만의 포스팅입니다.
신학기라는 핑계를 대 볼까도 생각했는데, 옆집 이웃 Ryuisaka군은 꾸준히 포스팅하는 걸 보면…
노력 부족이죠. =ㅅ=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입대했던 동생은 논산에서의 훈련소 생활을 끝마치고 자대 배치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자대도 논산 훈련소라는거~ -ㅂ-
조교에 자원했답니다. oTL
그 전 시험 포스팅에서 올렸던 이미지 속의 D2도 질렀지요. 지른지는 꽤 됐는데말입니다. =ㅅ=
역시 왔다갔다 할 때 타임킬링을 확실히 해주네요. 영상도 볼 수 있고…
요즘은 이 녀석으로 소설 보는 재미에 밤 샙니다. =ㄴ=
요즘은 이리저리 레포트에 치여서 살다보니 바쁘네요.
똑딱이 디카라도 얼른 질러서 블로그에 짤방을 탑재하는 수고를 덜고 싶습니다만… 문제는 총알이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