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에 해당되는 글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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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2Bon voyag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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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0안녕 스무살 (4)
듣고 계시는 곡은 토이 6집의 두번째 트랙인 'Bon Voyage' 되시겠다.
제일 처음 이 앨범을 접했을 때는 뭔가... 적응 안되는 느낌에 살짝 제쳐뒀던 그런 노래였다. -ㅂ-
근데 계속 듣고 있다보니 뭔가... 묘한 기분이다.
정말 노래 가사처럼 사랑하는 사람과 훌쩍 지도만 챙겨서 떠나고 싶은 기분이랄까?
제목인 'Bon Voyage'는 여행을 떠나가는 사람에게 잘 다녀오라는,
즐거운 여행되라고 빌어줄 때 하는 말이란다.
요즘은 회사에만 묶여있다보니 정말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이다.
그런데....
계약직은 휴가 내면 안되는건가요??
어헝헝
제일 처음 이 앨범을 접했을 때는 뭔가... 적응 안되는 느낌에 살짝 제쳐뒀던 그런 노래였다. -ㅂ-
근데 계속 듣고 있다보니 뭔가... 묘한 기분이다.
정말 노래 가사처럼 사랑하는 사람과 훌쩍 지도만 챙겨서 떠나고 싶은 기분이랄까?
제목인 'Bon Voyage'는 여행을 떠나가는 사람에게 잘 다녀오라는,
즐거운 여행되라고 빌어줄 때 하는 말이란다.
요즘은 회사에만 묶여있다보니 정말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이다.
그런데....
계약직은 휴가 내면 안되는건가요??
어헝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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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6집...
작년 크리스마스 시즌에 발매된 앨범인데 아직까지 듣고 있다.
아무래도 좋은 노래가 많아서겠지? 공감가는 노래도 많고 말야...
'오늘 서울은 하루종일 맑음', '크리스마스 카드'를 주로 듣곤 했는데...
최근에 전체 앨범을 다시 듣다가 좋은 노래를 발견했다.
바로 '안녕 스무살'
역시 앨범 전체를 천천히 들어봐야 좋은 곡이 눈에 들어오는 것 같다.
그래서 요즘은 봄 날씨도 좋고 이 노래를 들으면서 다니는데,
나름 20대가 꺾여서 그런지 멜로디도 좋지만 가사에도 공감이 많이 간다.
이젠 어렴풋한 추억을 더듬어가는 느낌?
'Last Carnival'이 변화무쌍하게 지난 추억을 표현했다면...
이 노래는 정말 편하게... 그냥 문득 생각나는 그런 추억을 표현하는 것 같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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