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d of the raven
좋댄다 -_-; 파라다이스에 간 느낌인가?
넌 스커의 사로킥과 함께 안드로메다로 보내주마. -ㄴ-
왜 Q를 눌러도 로긴이 안되지;; 저분은 참치로 보내버려..
한글 입력 상태인 경우는 불가. -ㄴ- 한영 전환 키를 한번 살포시 눌러보아요
휴우~ 드디어 왔다.
여기가 어디? 경복궁 역!
고개를 오른쪽으로 돌리면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가...
경복궁역 다운 벽면. 그리고 저 멀리 보이는 '표 보이는 곳'
올라와보니 어두컴컴... 하지만 뒤를 돌아본다면 어떨까?
허헙! 이런게 있었나!
미술관이 되어버렸군요. 학교 다닐 때도 자주 예술 작품 전시와 공연이 있었죠.
그리고 특이한 천정과
이런 조각도 있고...
덩그러니 왠 문이... 자세히 보니 불로문
한 때는 여길 통과하면 다른 차원이 나타나는 건 아닐까 생각해본 적도... -ㅅ-
자, 그럼 다시 갈길 가야겠죠? 목적지는?
여길 올라가서 오른쪽 모퉁이로 돌면,
다시 긴 계단이... oTL 올라가 봅시다.
드디어 바깥으로 나가는 출구로군요!
일단 비가 안내리고 있어서 다행!
경복궁역의 공기 순환을 위해 존재하는 환풍구
이햐~ 날씨 좋다.
어라, 있어야할 버스 정류장은 없고... 마을버스?
분명히 파파이스 앞이 맞는데. -ㅅ-
조금 더 걸어가서 찾을 수 있었습니다. 위치가 바뀌었네요.
룰루랄라~ 버스 놔두고 걸어가는 중에 발견한 우리 은행
우체국도 있고~
중간에 한번 만나는 사거리....라고는 하지만 사거리 치곤 통행량이 적답니다.
반대쪽도 한 컷~
사진관. 버스 정류장 이름이 사진관 앞이라서 한 컷 찍어봤어요.
중간에 있는 골목
강남의원, 하지만 여기는 강북 -ㅂ-
교회인지 성당인지 기억은 안나지만... 암튼 저 학교 다닐 때도 있던
구름도 많고~
효자할인마트. 청와대가 있는 효자동입죠. 하교길에 이것저것 사먹기도 했습니다.
바로 옆 구멍가게. 왼편으로 살짝 보이는 횡단보도로 직행!
탁 트인 횡단보도. 여기서 오른쪽으로 가게되면 청와대입니다. -ㅅ-
왼쪽 보고 한 컷!
횡단보도를 건너면 바로 나오는 청운동사무소.
그 바로 옆 파출소 =ㅅ=
파출소 옆 골목길로 들어가면...
바로 이런 길이 나오...지는 않구요;; 사실 오른쪽에 청와대로 가는 길이 또 있답니다.
골목을 쭉 따라 들어가면...
짜안~하고 뭔가 나올거 같더니 그냥 탁트인 공간입니다.
왼쪽으로 돌아 한 컷!
클로즈업! 가운데에 보이는 골목길로 들어가면 학교가 나옵니다.
건너서 오른쪽 보고 한 컷!
가운데 골목길로 계속 들어가볼까요.
청와대 옆이라 건물 이름을 이렇게 지었나봅니다. -ㅅ-
계속 들어갑시다. 쭉쭉쭉~
학교 바로 앞에 있는 문구...점? 겸 교복집. 암튼 필요한 것들 이것저것 팔던 곳
약간 고개 내리고 한 컷!
고개를 오른쪽으로 돌리니 없던 교회가 새로 생겨있습니다. -ㅅ-
호오~ 드디어 정문이 보이는군요.
정문 오른쪽에 있는 집인데... 이 집으로 말씀드릴거 같으면 그룹 '슈가'가 데뷔 때에...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ㅅ-
교문도 모양이 바뀌었습니다.
정면에서 찍어봤습니다. 멋지네요.
우리 학교의 마크 되겠습니다. 교복 뱃지도 같은 모양이죠.
들어서자마자 볼 수 있는 보호수 표지판. 연세가 무려 215세시랍니다. 어디 볼까요?
이렇게 생기셨습니다. -ㅅ-
어라? 못보던 건물이... 경복기념관이라고 써있네요.
이제 두갈래 길입니다. (사실은 세갈래길) 중앙의 경사로로 올라가면 주요 건물들이 있는 곳. 왼쪽은 운동장입니다.
고개를 왼쪽으로 살짝 돌렸습니다. 오른쪽이 운동장. 왼쪽이 부설건물입니다.
갈라지는 길에 서 있는 비석. 뭔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대략적인 안내도. 이제 올라가보아요~
두 갈래 길. 여기서 고개를 오른쪽으로 돌리면?
호오... 꾀꼬리동산. 교련 수업을 받던 곳이군요. 어떻게 생겼냐구요?
이렇게 생겼...던게 아닌데. -ㅅ- 좀 바뀌었군요.
꾀꼬리동산 입구 왼쪽에 서있는 비. 교가의 일부분을 발췌해 새긴거랍니다.
아까의 갈림길에서 왼쪽으로 올라갑니다. 헙... 저 멀리 보이는 것은?
돌하르방. 왜 있는지 모릅니다. 태초에 그냥 그가 그곳에 있었습니다. -ㅂ-
바로 오른쪽에 또다른 보호수. 허헙... 아까 그 분 형님인가 봅니다. 연세가 무려 565년. -ㅅ-
이렇게 생기셨습니다. (더 멀리서 못찍겠어요. ㅜㅜ)
교가비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맨 아래줄에 아까 나왔던 비석의 내용이 포함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교가비 왼쪽으론 이런 길...
오른쪽으로는 1호관이 보이네요.
이런 비석도 보이고...
탁트인 잔디밭도 보입니다.
와아... 언제봐도 넓습니다. =ㅅ=
자, 그럼 아까 교가비 왼쪽길로 들어서서... 흐음? 왼쪽의 이것은?
왠 비가.... 자세히 봅시다.
김신조 청와대 무장공비 사건 때에 수위 아저씨가 여기서 수류탄 파편을 맞고 돌아가셨답니다. 짧지만 애도...
다시 고개를 가던길로 돌려...
오른쪽에는 제일 앞의 1호관과 2호관이 연결되는 부분입니다.
짜안~ 하고 나타난 3호관. -ㅅ- 제일 허름합니다. 2호관과 연결되는 구름다리도 보이는군요.
3호관 뒤쪽. 선생님들의 주차장으로 쓰이죠. 겨울에 눈이 쌓이면 놀기 좋은 곳입니다.
뒤쪽으로 보이는 청운중학교 한 컷.
3호관과 2호관 사이입니다.
그럼 3호관 좌측 입구로 들어가볼까요?
사진이 흔들려서 '학생회장실'로 보일 수 있으나(-ㅅ-) 학생화장실입니다.
쭈~욱 교실들이 늘어서있습니다.
창문을 저렇게 붙여놓은 것도 여전하네요. -ㅅ-
뒤 쪽으로 난 창문입니다.
우리 학교는 방통고도 겸하고있죠.
3호관 가운데 입구입니다. 잠겨있군요. -ㅅ- 2호관 가운데 입구가 보입니다.
이봐... 이건 나 고1 때도 붙어있던건데!! -ㅂ-
우측 입구 쪽 화장실. 들어가자마자 갑자기 불이 켜져서 깜짝 놀랐습니다.
다시 좌측 입구로 돌아와서...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왼쪽은 2호관으로 가는 구름다리입니다. 하지만 오른쪽 삼천포로 샌다면? -ㅅ-
허헙! 학생부실이 나옵니다. 나름 안좋은 추억이 있어서... ㅠㅠ
학생부실 앞 복장정리용 거울 앞에서 한 컷.
다시 구름다리로 돌아왔습니다.
구름다리에서 본 3호관과 2호관 사이.
쭉 가봅시다.
2호관 입구가 보이는군요. 헉... 설마...
네, 잠겨있습니다. ㅠㅠ
어쩔 수 없이 다시 3호관을 나와 구름다리 밑에서 한 컷.
제가 있던 곳. ㅠㅠ
3호관 가운데 입구입니다.
2호관 가운데 입구가 보입니다.
가운데 입구 앞에서 오른쪽 입구 쪽으로 바라본 사진.
3호관 오른쪽 입구 되겠습니다.
바로 오른쪽에는 왠 건물이 있는데... 제가 학교 다닐 때에는 태권도반. 소위 '꿘반'의 아지트였죠.
고개를 들어보니... 왠 굴뚝이? (뭔가 발사될 거 같다. -ㅅ-)
3호관 오른쪽 입구에서 1호관 쪽을 보며... (오른쪽 건물이 2호관)
왼쪽을 보면 강당이 있습니다. 크지만 허름하죠. -ㅅ-
강당 다시 한 컷.
강당 쪽문.
2호관과 1호관 사이에 있는 긴 의자입니다. 여기서 1학년 때 담임선생님 및 반 친구들과 사진도 찍었죠.
추억을 생각하며 한 컷!
2호관 가운데 입구로 들어왔습니다.
2호관 어느 교실. 상태가 안좋군요 -ㅅ-
사물함이 있습니다.
다시 가운데 입구 로비.
다른 각도에서 한 컷!
화장실은 지금 공사중 -ㅅ-
아래 쪽에 아그파 필름... 도대체 마지막으로 들어본게 언제냐 ㅠㅠ
아까 그 구름다리입니다.
이번엔 반대쪽으로 넘어왔죠. 잇힝 -ㅅ-)γ
2호관의 그나마 상태가 좋은 교실
책상과 의자도 잘 정돈되어 있습니다.
목마른 사슴이 우물....을 찾듯이 저의 갈증을 해소하다 못해 얼려버린 냉온수기입니다. 정말 시원해요 =ㅅ=)=b
2호관 오른쪽의 1호관 쪽으로 넘어가는 구름다리군요. 왼쪽으로 돌아서면...
그냥 계단입니다. 최상층(이래봐야 3층)이라서 위가 트여있군요.
가운데에서 한 번 찍어봤습니다. 다시 2호관 왼쪽으로 가봅시다. 룰루랄라~♬
허헙. 왠 철창살?
호오~ 성적처리실. 시험보고난 후 OMR 카드가 전부 여기서 처리됩니다.
덕분에 통제구역이군요. -ㅅ-
바로 옆은?
방송중 램프가 붙은 걸로 봐서...
방송실이군효. -ㅅ-
방송부실 겸용 되겠습니다. (V.O.K => Voice of Kyungbok) -ㅅ-
2호관에서 1호관으로 넘어가는 사이에 창문에서 한 컷.
하늘이 너무 예쁘네요. 구름이 둥실둥실~
실패한 한 컷. -┏
드디어 1호관입니다. 정면에 보이는 건?
제1교무실이군요. 제일 큰 교무실입니다.
이런 부서들이 같이 있다는군요.
출석부 넣어두는 곳....인데 폰카의 한계로 인한 노이즈가 지글지글 ㅠㅠ
좋댄다 -_-; 파라다이스에 간 느낌인가?
넌 스커의 사로킥과 함께 안드로메다로 보내주마. -ㄴ-
왜 Q를 눌러도 로긴이 안되지;;
저분은 참치로 보내버려..
한글 입력 상태인 경우는 불가. -ㄴ-
한영 전환 키를 한번 살포시 눌러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