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의 말씀'에 해당되는 글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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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전만 해도

130만원이 조금 넘어갈걸로 예상되었던

본체 가격이 이 지경이 된 이유를 설명해주시겠어?


리만브라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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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명은 길어서 적지 않겠습니다. ㅜㅜ

첫 기계식 키보드 입문인데 너무 큰걸 지른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가격은 묻지 마시길... 키보드 오덕으로 몰리고 싶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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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Diatec사의 Filco Majestouch Tenkeyless 제품입니다.

회사에서 쓰려고 그나마 소리가 덜난다는 넌클릭 모델을 샀습니다.

저처럼 숫자패드를 안쓰는 사람들을 위해 싹둑 잘라버리고 나온 세이버형 되시겠어요. =ㅂ=

누를 때마다 나는 도각도각하는 소리가 타이핑에 리듬감을 더해주어 코딩이 더 잘...

될리는 없지만.. -ㅅ-;;;

아무튼 타이핑이 재미있어집니다.

일반 미니키보드는 키배치가 이상해져서 쓰기가 너무 어려운데,

이녀석은 숫자패드를 제외한 87키 풀스펙입니당. =ㅅ=

마우스 잡으려고 오른손 쭈욱~ 안 뻗어도 된답니다. ㅜㅜ

아~ 나의 행복한 코딩 생활은 여기서부터 출발하는구나~ 아하하하하하~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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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an is in turmoil at the announcement of the imminent arrival of the Complete Edition of Heroes of Might and Magic.

This limited and numbered edition includes all the Heroes of Might and Magic games published since 1995 and their expansions in a spectacular package chock-full of goodies and bonuses: 

  • Soundtrack: Three audio CDs presenting the epic orchestral works composed by the award-winning duo of Paul Romero and Rob King as featured in Heroes of Might & Magic® V games.
  • The Art of Might & Magic: Hardback book showcasing the in-game art, creative concepts, and artworks that inspired the Heroes of Might and Magic® V team during the four years of development.
  • Bonus DVD: Including trailers, developer diaries, screenshots and artwork albums, test videos and more.
  • Poster: Front and Back, Full Color, 54” x 46” – created exclusively for the Complete Edition.
  • T-shirt: Large size – the Overseer demon as never seen before.
  • The Fan-Made Encyclopaedia: This Encyclopaedia reveals all of the inner details of the series and more, including heroes, spells, buildings, strategies, etc. It is the result of a coordinated effort by the international HoMM community, led by the Age of Heroes team, with the support of Ubisoft and Nival Interactive.
  • Faction leaflet: A complete bestiary of all the Heroes of Might and Magic® V factions & creatures, detailing their powers and abilities.
  • Tarot Card Game: A 78-card tarot deck designed by Olivier Ledroit, Adrian Smith and the Ilyad Studio artists.
  • The Dark Messiah Map: Relive the Dark Messiah’s destiny in the Heroes of Might and Magic universe thanks to an exclusive map.

2.6Kg (5.7lbs) of Might and Magic goodness!
Click to see it all.


허억!!! 내가 이런걸 놓치고 있었다니...

무려 Heroes of Might and Magic의 전시리즈 합본판이다!!!

이게 무슨 게임이길래 그렇게 호들갑이냐 하실지 모르겠지만, 나의 초등학교 시절부터 영어 조기 교육에 도움을 주었던 바로 그 게임이다.

어느날 친구가 빌려준 일명 '백업 시디'에 담겨서 나에게 찾아온 1편을 플레이 해보고 감동을 먹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지금 보면 조악한 그래픽이었지만 시스템도 신선했고 무엇보다 턴제라서 느긋한 진행이 가능하다는 점...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최고의 장점은, Hotseat이라 하여 한 자리에 앉아 최대 8명까지 오손도손 즐길수 있었다는 점(턴제 게임이니까!)이다.

지금 5편에 확장팩이 2개가 나온걸로 아는데, 1편부터 5편까지 모든 오리지널과 확장팩을 담고, 위에 나열된 여러가지 부가 물품들을 모두 담았단다.

가격은 무려.... 50 파운드 == 10만원. ilioTLili
패키지 자체의 무게만 해도 2.6kg이란다. 이건 뭐 소총 한자루에 맞먹는다. -ㅅ-

발표는 작년 말에 했는데 아직 발매는 안된 듯 싶다. 놓친거면 초안습... TㅡT
사고싶다사고싶다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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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주문해 두었던 시계가 드디어 집에 도착했습니다.

공모전 때문에 대전에 내려가기 전에 주문을 했었는데, 재고 부족으로 좀 기다려야 했던 물건이지요.

이제부터 개봉기에 들어가봅시다~

Tokyo Flash라는 일본 사이트에서 주문을 했습니다. 대금 결제는?
아버지의 신용카드로.... (카드신이여 감사합니다. TㅡT)

물건너온 티를 내는군요. EMS로 배송되었습니다. 오키나와에서 온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짜안~ 박스를 열었더니 뽁뽁이에 잘 포장된 상자가 하나 더 있습니다.
꺼내 볼까요?

호오~ 검은색과 빨간색... 그리고 금박으로 보이는 저것은?

허헙... 용문양이었습니다! -ㅅ-
간지나는 박스이므로 지금은 잘 싸서 고이고이 도로 모셔두었습니다.


위의 뚜껑을 들어내자 등장한 이녀석!! 그렇습니다. 이걸 기다렸습니다. TㅡT

심플 그 자체입니다.
기능도 심플 그 자체라, 시간을 보는 것 밖에는 기능이 없습니다. -ㅂ-

그럼 이제 시험 착용을 해봐야겠죠?
스트랩의 고정 클립 부분에 붙은 보호지를 떼어낼 시간입니다.

잇힝~ 보호지를 떼어내니 보이는 디자인 회사의 로고. EleeNo입니다.
자~ 그럼 이제 진짜 착용을...

네.... 그렇습니다. 제 손목이 얇아서 스트랩이 너무 큽니다. TㅡT
고무 재질인데, 좀 잘라야겠습니다. TㅡT

처음에는 신기한 시계들이 있다고해서 가보게 된 사이트가 Tokyo Flash였습니다.
Pimp라는 시계를 보러 갔었죠. 시계들이 전부 시침 분침은 없고 왠 SF 영화에나 나올법한 디자인들... ilioTLili

그런데 저 녀석... 바로 Cranky가 제 눈에 들어온겁니다.
심플하기도 하고, 저렴(사실 이게 제일 큽니다. TㅡT)하기도 해서 바로 질렀습니다. 배송비까지 대략 7만원 정도 나왔군요.
거기에 덧붙이면, 바로 그 사이트에서 밖에 판매를 안한다는 것! -ㅅ-
뭔가 유니크해보인다고나 할까요. -ㅅ-;;

아무튼, 즐거운 지름의 마무리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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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T-W100. Show를 합시다.


네, 그렇습니다. 대학교에 입학해서 샀던 기존의 Ever E2000을 버리고, 새로 샀습니다.

공교롭게도 또다시 Ever로군요. 하지만 이것저것 맘에 드는 기능이 많아서 좋습니다.

제 블로그의 고질적 문제였던 짤방도 더이상 찾아 헤맬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TㅡT

2백만 화소(CMOS이긴 하지만요. oTL) 카메라가 내장되어있거든요.

그 외에 블루투스(1.2)나 Flash 파일 지원, 전체 검색 기능 등등...

싸게 나와서 기변하긴 했지만 정말 괜찮네요. (제가 시대에 뒤떨어진걸지도? oTL)

아무튼... 다시 블로그에 열심히 포스팅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 마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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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42LB2D


마침내 TV를 새로 구입하였습니다. =ㅅ=
근 15년 동안을 우리집에서 고생해 준 '금성 29인치 볼록이'가 자리에서 물러나고...
위에 보이는 42인치 제품을 들여놓게 되었습니다.

부모님께서 오프라인 매장을 고집하시길래 LG 직영점으로 찾아갔는데...
이게 왠걸, 딱지에 붙어있는 가격이 제가 알아본 인터넷 가격보다 무려... 130만원이나 더 붙어있는 겁니다. -ㅂ-

본격적인 협상에 들어가서 결국 깎아냈고, 최저가에 3만원 정도 더 주고 구입했습니다.
기타 가전제품도 몇가지 더 사고해서... 총 3백만원 정도를 소비했네요. =ㅅ=
어머니는 직원분이 얹어준 기타 사은품을 더 좋아하셨습니다만... -ㅅ-;;

우리집에도 드디어 HDTV의 시대가 도래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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