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실' - 6
- 2008/05/04 | Syntax Highlighter (4)
- 2008/03/31 | Python 놀이 (2)
- 2007/02/03 | 신기한 비스타 세상... (7)
- 2007/01/16 | 삽질... 그 두번째 이야기 (5)
- 2006/12/30 | 네크로맨서를 위한 프로그래밍 언어 - ZOMBIE
- 2006/12/26 | Mozilla Firefox 광고 (1)
Syntax Highlighter
2008/05/04 02:53 | 연구실 |
Emulboy군과 네이트온 대화 중에 튀어나온 OpenCV 라이브러리 때문에...
살짝 구글링을 하다가 찾은 것이 Syntax Highlighter!
프로그램 코드를 어엿브게 표시해준다. =ㄴ=
바로 예시 들어가줘야하지 않겠는가?
정말 눈물이 날 정도로 깔끔하게 출력해준다. TㅡT
참고로 예제 소스는 Python으로 Hello World 출력하기의 베베꼬인 버젼. -ㄴ-
살짝 구글링을 하다가 찾은 것이 Syntax Highlighter!
프로그램 코드를 어엿브게 표시해준다. =ㄴ=
바로 예시 들어가줘야하지 않겠는가?
정말 눈물이 날 정도로 깔끔하게 출력해준다. TㅡT
참고로 예제 소스는 Python으로 Hello World 출력하기의 베베꼬인 버젼. -ㄴ-
Python 놀이
2008/03/31 01:04 | 연구실 |바로 COM(Componenet Object Model)이란 인터페이스를 통한 것인데,
왠만한 Microsoft의 WIndows용 프로그램은 이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는 듯 하다.
사실 인터넷 쇼핑몰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단순 엑셀 작업이 상당히 많은데,
어떻게 하면 편하게 할 수 있을까 잔머리를 굴리다가 오래전에 본 기억이 있어서 찾아봤다.
아래는 간단한 샘플 코드.
from win32com.client import Dispatch
excel = Dispatch("Excel.Application")
myWorkkbook = excel.Workbooks.Open("dummy.xls")
mySheet = myWorkbook.ActiveSheet
mySheet.Name = "발송확인"
mySheet.Cells(5, 3).Value = "테스트"
myWorkbook.Save()
excel.Quit()
excel = Dispatch("Excel.Application")
myWorkkbook = excel.Workbooks.Open("dummy.xls")
mySheet = myWorkbook.ActiveSheet
mySheet.Name = "발송확인"
mySheet.Cells(5, 3).Value = "테스트"
myWorkbook.Save()
excel.Quit()
보이는대로 인터페이스가 매우 간단하다.
시트의 이름 바꾸기라던가, 특정 셀의 값을 변경한다던가 하는 작업도 매우 간단해진다.
특히 Dispatch해 온 excel의 Visible 속성 값을 1로 바꾸면, (excel.Visible = 1)
보이지 않게 구동된 Excel이 화면에 나타나서 값이 적용되는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다.
사용된 모듈은 win32com이며 홈페이지는 여기로...
이 모듈은 내부적으로는 해당 오브젝트에 요청한 속성(property)가 있는지 쿼리하여
필요할 때만 바인딩(late-binding)을 수행한다고 한다.
여기에 wxPython을 붙여서 번듯한 프로그램으로 완성시켜 봐야겠다.
봄이라 그런가 글이 매우 딱딱하다.
뭔가 핑크빛 감정 충전이 필요한 시기.
신기한 비스타 세상...
2007/02/03 00:49 | 연구실 |
제 친구 Ryuisaka군의 컴퓨터에서 Windows Vista가 돌아가는 모습을 구경했습니다.
무거운 Vista를 돌리기 위해선 듀얼 코어가 필요함을 느끼면서...
'XP에서는 뭔가 할 수 있는 게 없을까?'하는 마음에 삽질거리를 좀 찾아봤습니다.
역시 찾아보면 뭔가 나옵니다.
어디사는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VAIO라는 것을 만들어놓았습니다!
Sony의 랩탑 브랜드인 VAIO가 아니고, Vista API Implementation on Windows XP and Windows Server 2003의 약자랍니다.
즉, Vista의 API를 에뮬레이션 해주는 일종의 인터페이스 레이어를 만들어서 XP상에서 Vista의 프로그램들이 구동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프로그램입니다.
아... 정말이지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ㅅ=
그래서 이걸 설치하고 Vista의 자랑거리인 Sidebar를 구동한 김에 이것저것 바꿔보았습니다.
오른쪽에 XP상에서 버젓이 돌아가는 Vista의 Sidebar를 볼 수 있습니다.
가운데에 떡하니 떠 있는 것은 Launchy라는 녀석인데...
디렉토리를 지정해 놓으면 그 안에 있는 특정 확장자(.lnk 같은 바로가기 링크 등)를 인덱싱해두었다가, Alt+Space를 눌러주면 떡하니 나타나서 파일명만 치면 바로 찾아주고 엔터를 치면 실행에 들어가는 아주 편리한 프로그램입니다.
전 마우스보단 주로 키보드로 모든 걸 처리하는지라 너무너무 편합니다. 위의 화면에선 '마비노기'를 실행하기 위해 '마비'까지만 입력했는데 바로 나타난 모습입니다.
요즘은 핑크색이 자꾸 끌리네요. 따뜻한 느낌이 좋아서...
이제 마소의 gadget gallery에 가서 이것저것 추가할 걸 찾아봐야겠네요.
그나저나 gadget의 발음이.... '개짓'이군요. -ㅅ-;
예쁩니다. TㅡT)=b
무거운 Vista를 돌리기 위해선 듀얼 코어가 필요함을 느끼면서...
'XP에서는 뭔가 할 수 있는 게 없을까?'하는 마음에 삽질거리를 좀 찾아봤습니다.
역시 찾아보면 뭔가 나옵니다.
어디사는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VAIO라는 것을 만들어놓았습니다!
Sony의 랩탑 브랜드인 VAIO가 아니고, Vista API Implementation on Windows XP and Windows Server 2003의 약자랍니다.
즉, Vista의 API를 에뮬레이션 해주는 일종의 인터페이스 레이어를 만들어서 XP상에서 Vista의 프로그램들이 구동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프로그램입니다.
아... 정말이지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ㅅ=
그래서 이걸 설치하고 Vista의 자랑거리인 Sidebar를 구동한 김에 이것저것 바꿔보았습니다.
오른쪽에 XP상에서 버젓이 돌아가는 Vista의 Sidebar를 볼 수 있습니다.
가운데에 떡하니 떠 있는 것은 Launchy라는 녀석인데...
디렉토리를 지정해 놓으면 그 안에 있는 특정 확장자(.lnk 같은 바로가기 링크 등)를 인덱싱해두었다가, Alt+Space를 눌러주면 떡하니 나타나서 파일명만 치면 바로 찾아주고 엔터를 치면 실행에 들어가는 아주 편리한 프로그램입니다.
전 마우스보단 주로 키보드로 모든 걸 처리하는지라 너무너무 편합니다. 위의 화면에선 '마비노기'를 실행하기 위해 '마비'까지만 입력했는데 바로 나타난 모습입니다.
요즘은 핑크색이 자꾸 끌리네요. 따뜻한 느낌이 좋아서...
이제 마소의 gadget gallery에 가서 이것저것 추가할 걸 찾아봐야겠네요.
그나저나 gadget의 발음이.... '개짓'이군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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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ven the Revenger
2007/02/08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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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VAIO는 링크를 따라가시면 찾으실 수 있구요,
사이드바는 http://www.manian.com 의 자료실에서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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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질... 그 두번째 이야기
2007/01/16 18:12 | 연구실 |감격의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는 관계로 말을 조금만 낮춰서 글을 적겠습니다. oTL
첫 삽 뜬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두번째 삽질을 했다.
오른쪽 위의 태그를 클릭해보시면 태그들만 잔뜩있는 페이지로 가는데...
여기에 'TGIF'를 넣기위해 무려 사흘동안이나 삽질을 했다. oTL
"도대체 뭐길래 목매달고 사흘동안이나 삽질을 한단 말인가?"라는 질문을 하고 싶으신 분은...
일단 직접 보시라... 목매달만하다. -ㅅ-
여기저기 블로그 탐색을 하다가 태터에 달려있는 저 엄청난 물건을 보고 "나도나도~!"라고 생각하고 바로 작업에 착수했다.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을 듣고 싶다면 클릭!
정말 파란만장한 사흘간이었지만...
Firefox에서의 테스트를 다 끝내고 쾌재를 부르고 난 다음, IE로 접속해보니... -┏
innerHTML로 바로 넣어주는 부분에서 뭔가 스크립트 오류가 발생한 모양이다.
내가 비표준인가, IE가 비표준인가. -┏
아무튼... 또 피곤하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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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ven the Revenger
2007/01/17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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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우... IE에서의 깨짐 문제 해결...
문제의 원인은? IE 엔진과 Gecko 엔진의 엄청난 차이. -ㅅ-
이건 뭐... HTML 코드 파싱해주는 것부터 내장된 Javascript의 인터프리터까지 서로 해석기준이 다르니...
표준 만들기 참 힘들다. -ㅂ-
그래도 글자들이 움직여주는 걸 보니 뿌듯한 걸? =ㄴ= -
Ikaris C. Faust
2007/01/17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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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생각도 못하는 엄청난 기술을 활용하시는군요;;;
역시 세상엔 은둔고수가 많습니다;;;
p.s. 찬물을 끼얹는 것 같아 죄송하지만 앞으로는 Tags in Flash라는 이름 대신 TGIF를 써 주시길 바랍니다.(강제성은 없어요[<-말도 안되는...])-
Raven the Revenger
2007/01/17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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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쳐두었습니다. ^ㅂ^
자바스크립트 정리하느라 답변이 늦었네요. =ㅅ=;
전 Tags in Flash의 PHP 코드를 깔끔하게 정리해놓으신거 보고 더 놀랐는데요 뭐..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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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크로맨서를 위한 프로그래밍 언어 - ZOMBIE
2006/12/30 20:00 | 연구실 |
우연히 예제를 찾을 일이 있어서 "재미있는 HelloWorld"라는 검색어로 엠파스에서 검색을 했습니다.
근데 너무 재미있는 글이 하나 나왔네요.
네크로맨서를 위한 프로그래밍 언어, ZOMBIE라는 언어입니다.
ZOMBIE가 약어라는데 풀네임이 더 골때립니다. Zombie-Oriented Machine-Being Interface Engine랍니다. -ㄴ-
일단 Hello World 예제부터 한 번 보시죠.
좀비를 소환해서 작업 시키는 걸로 마무리 짓습니다.
animate라는 syntax가 너무 끌리는군요. 낄낄낄...
근데 너무 재미있는 글이 하나 나왔네요.
네크로맨서를 위한 프로그래밍 언어, ZOMBIE라는 언어입니다.
ZOMBIE가 약어라는데 풀네임이 더 골때립니다. Zombie-Oriented Machine-Being Interface Engine랍니다. -ㄴ-
일단 Hello World 예제부터 한 번 보시죠.
HelloWorld is a zombie
summon
task SayHello
say "Hello World!"
animate
animate
좀비를 소환해서 작업 시키는 걸로 마무리 짓습니다.
animate라는 syntax가 너무 끌리는군요. 낄낄낄...
Mozilla Firefox 광고
2006/12/26 15:29 | 연구실 |Mozilla Firefox의 광고 공모 컨테스트에서 2위를 한 작품이라고 합니다.
재미있어서 가져왔네요. ^^


넌 모든것이 파이썬으로 통하냐 -_-;
파이썬이 통하면 나도 통하는 것일 뿐 -ㄴ-
혹시 이거 티슷홀 플러그인?
그럴리 없죠. -ㄴ-
별도로 설치한거에요.
실제로 사용할 때도 HTML 모드로 놓고 해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