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 다녀왔어요.
2008/03/16 22:48 | 생활 속 이야기 |
트랙백으로 참가신청을 했던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전에 다녀왔던 컨퍼런스들과는 달리 현장등록을 받지 않고 인원도 2천명 정도로 제한해서,
사람들에 치이지 않고 여유있게 원하는 세션에 참가할 수 있었습니다.
일단 사진으로 볼까요?
점심을 먹고나서는 조금 빈둥빈둥...
숙명 가야금 연주단과 라스트 포 원의 합동 공연도 재미있게 보았으나 ;;
어쩔수 없는 똑딱이의 한계로 어두움에 굴복하고 말았습니다. -ㅅ-;
마지막 B 트랙에서 들은 '블로그와 저작권'이 흥미 있었습니다.
어려웠던 저작권의 의미도 제대로 알 수 있었고 말이죠. =ㅅ=
아... 근데 이렇게 끝나면 재미 없죠?
경품 추첨에 또 당첨되었답니다!!
사진 나갑니다.
2007년 초에 얻은 MS Office 2007 이후로 또 득템이군요. =ㅅ=
침대 맡에 올려놓고 자기 전에 라디오 청취용으로 써야겠습니다. =ㅅ=
전에 다녀왔던 컨퍼런스들과는 달리 현장등록을 받지 않고 인원도 2천명 정도로 제한해서,
사람들에 치이지 않고 여유있게 원하는 세션에 참가할 수 있었습니다.
일단 사진으로 볼까요?
점심을 먹고나서는 조금 빈둥빈둥...
숙명 가야금 연주단과 라스트 포 원의 합동 공연도 재미있게 보았으나 ;;
어쩔수 없는 똑딱이의 한계로 어두움에 굴복하고 말았습니다. -ㅅ-;
마지막 B 트랙에서 들은 '블로그와 저작권'이 흥미 있었습니다.
어려웠던 저작권의 의미도 제대로 알 수 있었고 말이죠. =ㅅ=
아... 근데 이렇게 끝나면 재미 없죠?
경품 추첨에 또 당첨되었답니다!!
사진 나갑니다.
2007년 초에 얻은 MS Office 2007 이후로 또 득템이군요. =ㅅ=
침대 맡에 올려놓고 자기 전에 라디오 청취용으로 써야겠습니다. =ㅅ=


흐음 이로써 넌 1년어치의 운을 다써버린거다
그럼 작년에도 오피스 2007 받느라 운 다쓰고 한 해동안 고생한거야? -ㄴ-
우오! 짱!!
'다음' 싸랑해요. -ㅇ-
저거 10만원 넘는거라는데 =ㅁ=;
크헉.... 어쩐지 소리가 좋더라니... -ㅅ-
새벽 1시에 '푸른밤, 선시견입니다'를 청취하는데 쓰고있다. -ㅅ-
이런...행운의 사나이 같으니 =ㅅ=
매번 느끼지만..
이님 춈 짱이라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