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y's story

Mind of the raven

내가 생각하는 블로그?

2000/03/08 23:52  |   생활 속 이야기  |   Raven the Revenger


요즘 블로그에 글을 쓰는 일이 잦아졌다.
한 1년간 다이어리를 쓴 적이 있었는데, 나의 생각과 추억 그리고 감정들을 솔직히 써놓을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었다.
블로그 역시 계속 쓰다보니 나의 공간이란 생각이 많이 든다.
다른 여러 사람들과 같이 글을 올리는 게시판도 아니고, 나 혼자 글을 올리기 때문에 내 생각을 진솔하게 쏟아놓을 수 있어서 참 마음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