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사진첩을 뒤적여보면 독사진이 거의 없습니다.
항상 친구들과 찍거나 뒤로 밀려난 사진들 뿐이에요. TㅡT
그래서 독사진을 만들기(?)위해서는 항상 편집을 거쳐야만 하죠.
최근에는 그나마 사진도 별로 찍지 않아서 근 2~3년간 사진이 없었어요. (물론 군대도 한 몫... ;;)
이번에 소프트웨어 실습4를 같이 듣는 '김성윤'님께서 찍어주셨습니다.
아마도 중간고사를 보던 날인거 같은데요. =ㅅ=
제 사진이긴 한데, 제가 아닌 것처럼 나왔네요. 그래서 가끔씩 계속 들여다봅니다.
역시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군요. =ㅅ=